“노르마, 테크크런치 상하이 준우승” [전자신문]

무선보안 전문기업 노르마는 최근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2017 테크크런치 상하이'(Tech Crunch Shanghai) 행사에서 결승전 준우승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테크크런치는 IT전문 미디어 테크크런치가 매년 개최하는 세계적인 창업 경진대회로 현지 유명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 창업기업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다.
노르마는 테크크런치 결승전 수상혜택으로 고비 파트너스(GOBI PARTNERS)로부터 50만위안 전환사채를 받는다.
또 시틱인더스트리얼클라우드(CITIC Industrial Cloud)와 각종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얻는다.

노컷뉴스 (171027) “생활 편리성 증대 무선 IoT, 보안 문제는?”

가정용 CCTV를 비롯한 IoT 기기 보안이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는 실정이다.

노르마는 IoT 기기가 짧은 시간 안에 해킹될 수 있다는 것을 시연하며,

향후 IoT 보안에 있어서는 확실한 무선네트워크 보안 대책이 수립되어야 함을 강조하였다.

[노컷뉴스 기사]

사생활이 사라진다…IP카메라·웹캠에 블랙박스까지 해킹

2017-10-13 16:57
CBS노컷뉴스 김민수 기자

“스마트폰 해킹해 車 블랙박스 조작…3분도 안걸렸다” [조선일보]

스마트폰 해킹해 車 블랙박스 조작…3분도 안걸렸다

신동흔 기자 / 김경필 기자

입력 : 2017.10.12 19:33

사물인터넷(loT)시대… 세계 해커들 놀이터 된 한국

지난 28일 오후 서울 성북구 고려대 안암캠퍼스 산학관 입구.

해커 역할을 맡은 보안 전문 업체 노르마 직원이 본지 취재진 요청으로 스마트폰에서 ‘맥(MAC·Media Access Control) 주소 스캐너’라는 앱(응용프로그램)을 실행했다.

맥주소는 인터넷에 연결된 기기를 식별하기 위해 부여된 숫자 조합. 해커들은 이를 빼내 남의 컴퓨터·스마트폰에 접속할 때 사용한다. 약 3~4초 만에 시연용으로 준비한 차량용 블랙박스와 차량 주인의 스마트폰 맥주소가 떴다.